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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프랑스서 뽐낸 늘씬한 각선미…관리 비법은 '요가'

등록 2026/09/13 17:26:00

[서울=뉴시스]송혜교가 프랑스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뒷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13

[서울=뉴시스]송혜교가 프랑스에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뒷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13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송혜교(44)가 프랑스에서 화보를 방불케 하는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녕! 유명한 친구! 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프랑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뒤돌아선 채 촬영한 사진에서는 군살 없이 가늘게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자신의 운동법으로 요가를 꼽기도 했다. 당시 송혜교는 일주일에 4~5일 정도 요가를 한다고 밝히며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송혜교는 지인에게 요가를 추천하며 "약간 순환 같은 게 잘 안되지?"라고 물은 뒤 "그러면 요가 해야 돼"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시작할 때는 부어서 간다? 근데 요가 하고 나면 붓기 싹 들어가있어"라고 말하며 운동 후 느끼는 만족감을 표현했다.

요가는 다양한 동작을 통해 근육을 사용하면서 유연성과 균형감각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스트레칭과 호흡을 함께 수행하는 과정에서 긴장된 근육을 이완하고 몸의 움직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요가가 특정 부위의 지방을 직접적으로 제거하거나 체중을 자동으로 감량시키는 것은 아니며, 식단과 유산소·근력 운동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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