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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문예관 15일 '셔플 나이트' 댄스 무대 등

등록 2026/07/07 14:53:55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야외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주민 참여 프로젝트 '수요셔플' 최종 성과를 선보이는 '셔플나이트(Shuffle Night)'를 마련한다.

'수요셔플'은 지난 4월부터 11주 동안 주 1회 진행된 셔플댄스 강습 프로그램이다.

셔플나이트는 참가자들이 지난 여정을 통해 익힌 댄스를 직접 무대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공연은 셔플댄스 전문 강사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시작해 주민 참여자들의 공연 무대로 이어진다.

또 특별 게스트 '싸이버거'의 공연도 열려 여름 밤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북구, 연안 안전사고 예방 관리 강화

울산 북구는 본격 여름철을 맞아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으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북구는 8개 어촌계장을 연안지킴이로 위촉했다.

이들은 물놀이객 등 강동을 찾는 관광객 안전을 위해 순찰 및 현장 계도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최근에는 강동동 통장과 어촌계장을 대상으로 연안안전조업 교육도 실시해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아울러 북구는 민간단체 연안안전지킴이를 운영해 육지와 해상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나선다.

또 11일부터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신명과 판지항 일대의 안전관리에도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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