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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에 핫도그 66개 '꿀꺽'…미국 핫도그 많이 먹기 대회 [뉴시스Pic]

등록 2026/07/05 11:17:23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종료 신호가 울리자 숨을 고르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종료 신호가 울리자 숨을 고르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핫도그 먹기 대회가 열렸다.

매해 미국 독립기념일에 열리는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조이 체스트넛과 미키 스도가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스도는 38.75개를 먹어 여자부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왼쪽)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에 참가해 핫도그를 먹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왼쪽)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에 참가해 핫도그를 먹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미키 스도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에 참가해 핫도그를 먹고 있다. 스도는 이날 10분 동안 38.75개를 먹어 치워 여자부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미키 스도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에 참가해 핫도그를 먹고 있다. 스도는 이날 10분 동안 38.75개를 먹어 치워 여자부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챔피언 벨트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챔피언 벨트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미키 스도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챔피언 벨트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스도는 이날 10분 동안 38.75개를 먹어 치워 여자부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미키 스도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챔피언 벨트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스도는 이날 10분 동안 38.75개를 먹어 치워 여자부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왼쪽)과 미키 스도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한 뒤 챔피언 벨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스도는 38.75개를 먹어 여자부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브루클린=AP/뉴시스] 조이 체스트넛(왼쪽)과 미키 스도가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 시간)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 네이선스 페이머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한 뒤 챔피언 벨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스트넛은 이날 10분 동안 66개의 핫도그를 먹어 치워 남자부 통산 18번째 우승을, 스도는 38.75개를 먹어 여자부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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