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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휴전 발효 몇시간만에 또 레바논 남부 공격…최소 5명 사망

등록 2026/06/20 17:30:26

수정 2026/06/20 18:04:24

19일 오후 휴전 발효 후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레바논 남부 전역 공습

[이스라엘=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이스라엘군(IDF)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이스라엘 북부에서 관측되고 있다.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전역에 일련의 공습과 드론 공격을 가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레바논 국영 뉴스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2026.06.20.

[이스라엘=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이스라엘군(IDF)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이스라엘 북부에서 관측되고 있다.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전역에 일련의 공습과 드론 공격을 가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레바논 국영 뉴스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2026.06.20.

[베이루트(레바논)=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전역에 일련의 공습과 드론 공격을 가해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레바논 국영 뉴스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랍살림 마을에서 3명이 숨지고, 데이르 알 자흐라니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1명이 사망했으며, 두아르 마을에서 드론이 오토바이를 조준해 또 다른 1명이 사망했다.

이스라엘 포병대는 20일 새벽 나바티에와 그 외곽 지역에도 포격을 가했다.

이번 공격은 19일 오후 발효된 레바논과 이스라엘 간 휴전 협정에도 불구하고 이뤄졌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은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 체결에 따른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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