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고백' 앤 해서웨이, 44세에 임신 성공
등록 2026/06/20 11:29:10
![[서울=뉴시스]앤 해서웨이(사진=SNS 캡처) 2026.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0/NISI20260620_0002165769_web.jpg?rnd=20260620111711)
[서울=뉴시스]앤 해서웨이(사진=SNS 캡처) 2026.06.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4)가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20일 앤 해서웨이는 소셜미디어에 "Baby, I'm yours(아가야, 난 네 거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넉넉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한 손으로 배를 감쌌고, 자연스럽게 D라인을 드러냈다.
앤 해서웨이는 1982년생으로,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그는 2001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인턴' '오션스8' 등에 출연했다.
앤 해서웨이는 최근 뉴욕타임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10년 동안 반쯤 눈이 멀었다. 30세부터 40세까지 그랬다"며 조기 백내장이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與 강원·TK 당원투표 포함 누적합산 김민석 46.01%로 승리…정청래 44.53%](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상암 5만 관중 앞 ATM 데뷔한 이강인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09/NISI20260809_0021392992_web.jpg?rnd=20260809214716)
![김민석, 강원·TK도 승리하며 정청래에 누적 1.48%p 앞서…격차 벌리며 박빙 우세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09/NISI20260809_0021392900_web.jpg?rnd=20260809192833)
![용산·강남·서초 유휴부지까지…세제 이은 '영끌' 공급대책 윤곽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09/NISI20260809_0021392729_web.jpg?rnd=20260809155007)
![폭염 속 주말 풍경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09/NISI20260809_0021392641_web.jpg?rnd=2026080914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