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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얼굴 반쪽 된 신지…너무 마른 근황 공개

등록 2026/05/31 12:3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살이 많지 빠진 듯한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인천 출발. 노래하기 딱 좋은 날씨"라며 사진을 올렸다.

회색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은 신지는 이전보다 체중이 많이 줄어든 듯한 모습을 보였다.

신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후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한 적이 있다.

신지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 많이 빠졌다. 몸이 안 좋아지면서 살이 빠졌다.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키가 164㎝인데, 42.9㎏까지 빠졌다"고 했다.

또 "그러니까 몸이 아팠다. 잘 먹는데도 그랬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는 직빵"이라고 했다.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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