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에 뉴시스 채널 추가하기!

김지민 "채팅으로 남자 만나…잘생겨서 좋아해"

등록 2026/05/23 00:00:00

[서울=뉴시스]'이호선의 사이다'(사진=SBS Plus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호선의 사이다'(사진=SBS Plus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과거 채팅을 통해 남성을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3일 오전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이 죽일 놈의 사랑'을 주제로, 사랑이라는 미명 하에 반복되는 집착·갈등·상처와 관련된 사연들이 공개된다.

이날 김지민은 "나는 채팅으로 남자를 만나 본 적 있다"고 말하고, 이호선 또한 "나도"라고 반응한다.

김지민은 "되게 잘생겨서 그 오빠를 좋아했었다"고 회상한다.

반면 이호선은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웬 산적이 출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그 사람 입장에서는 웬 아줌마가 나왔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그러면서 "커피만 후딱 마시고 바로 헤어졌다. 다시는 연락 안 했다. 그리고 닉네임도 바로 바꿨다"고 말한다.

김지민은 또 한 사연을 접한 뒤 "집에 있는 그분이 오늘 사연마다 계속 생각난다"고 남편 김준호를 언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