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란을 이란이라 부르지 못하고…누구 눈치 살피는 걸까"
등록 2026/05/12 14:05:33
"누구를 강력규탄? UFO?"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충남 천안시 백석동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충남도당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12 ymcho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2985_web.jpg?rnd=20260512110508)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충남 천안시 백석동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충남도당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호르무즈 해협 나무호 피격 사건관 관련해 "도대체 누구 눈치를 이토록 살피는 것일까"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냈다.
장 대표는 "피격을 피격이라 부르지 못하고, 이란을 이란이라 부르지 못한다"고 했다. 또 "목적어 없는 '강력 규탄'이다. 누구를? UFO를?"이라고 적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군사력 세계 5위라고 큰소리치더니 말 한마디 없다. NSC 한 번 안 열고, 보고 받고도 침묵 모드다"라며 "도대체 누구 눈치를 이토록 살피는 걸까. 국민 눈치 안 보는 것은 분명하다"라고 적었다.
아울러 "이재명의 수호 대상 리스트에 '국민'과 '주권'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나무호 폭발·화재가 외부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냈으나 공격 주체에 대해서는 식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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