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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임신 후 근황 "하루하루가 소중해졌다"

등록 2026/05/12 11:47:52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사진=SNS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사진=SNS 캡처)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11일 소셜미디어에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며 여러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화이트 톤의 A라인 원피스에 얇은 자켓을 입고 있다.

그는 안경을 써서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지영은 한손엔 음료를 든 채 윙크를 날리거나 손을 머리 위로 올리는 포즈를 취했다.

김지영은 지난 1월 윤수영 독서 모임 대표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최근 그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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