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왕세자, 방문한 시리아 총리와 양국 협력방안 논의
등록 2026/04/22 07:12:57
수정 2026/04/22 07:56:24
알샤라 시리아 임시 대통령과 21일 제다 회담
중동 정세 악화중 양국간 결속과 지원 재확인
![[리야드=AP/뉴시스] 시리아 과도정부 아메드 알샤라(왼쪽) 임시 대통령이 2025년 2월 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왕궁에 도착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악수하고 있다. 알샤라 임시 대통령은 첫 해외 방문지로 사우디를 찾았고 올해 4월 21일에도 제다를 방문해 정상회담을 했다. 2026. 04.22.](https://img1.newsis.com/2025/02/03/NISI20250203_0000079085_web.jpg?rnd=20250203080934)
[리야드=AP/뉴시스] 시리아 과도정부 아메드 알샤라(왼쪽) 임시 대통령이 2025년 2월 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왕궁에 도착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악수하고 있다. 알샤라 임시 대통령은 첫 해외 방문지로 사우디를 찾았고 올해 4월 21일에도 제다를 방문해 정상회담을 했다. 2026. 04.22.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세자이며 총리인 모하메드 빈 살만 알사우드가 사우디를 방문한 시리아의 아메드 알-샤라 임시대통령과 21일(현지시간) 제다에서 만나 긴급 회담을 했다고 사우디 프레스통신(SPA)이 보도했다.
SPA를 인용한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두 나라 정상은 여러 방면에 걸쳐서 양국 간의 결속을 다지고 상호 지원을 하기 위해 이 날 지원책들을 검토했다.
특히 최근 중동 정세의 전개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거기에 대한 공동 대응도 협력하기로 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시리아 대통령실도 이 날 정상회담에서 양국간 경제 협력과 투자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발표했다.
중동 지역의 화합을 위한 여러 프로젝트, 두 나라와 중동 지역 국가들, 나아가 전세계와의 국제적 협력을 통한 상호 이익의 방안에 대해서도 대화를 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李대통령 "한-멕시코 간 FTA 협상 재개할 것…FA-50 협력, 상호 이익"](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미중정상회담]시진핑, 11년만 국빈 방미…'부상하는 중국'서 美 경쟁상대로](https://image.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2248264_thm.jpg?rnd=20260924073050)























![한동훈, 국방부 앞 1인 시위…"지뢰 폭발 사고 즉각 조사하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21455461_web.jpg?rnd=20260924172037)
![명소는 북적, 도심은 한산 …짧아도 신나는 추석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21455218_web.jpg?rnd=20260924142711)
!["저희 고향 가요"…즐거운 추석 연휴 시작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21455063_web.jpg?rnd=20260924130700)
![이번주 국회에는 무슨 일이? [뉴시스국회토pic]](https://image.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21444020_web.jpg?rnd=20260919115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