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등록 2026/01/07 10:05:19수정 2026/01/07 10:05:41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이시간 핫뉴스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속보]장동혁 "과거서 벗어나 국민 속으로,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조갑제 "극우는 보수 아니다…국힘, 장동혁 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