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현커' 16기 광수·21기 현숙, 딸 '금쪽이' 됐네
등록 2026/04/03 00:00:00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1095_web.jpg?rnd=20260402161126)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각각 재혼과 삼혼을 고민 중인 예비부부와 혼란스러운 5세 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3일 오후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나는 SOLO'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16기 광수와 21기 현숙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현재 열애 1년 차로 결혼을 고민 중이다.
하지만 21기 현숙의 5세 딸이 보이는 혼란스러운 반응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한다.
관찰된 영상에서는 엄마(21기 현숙)와 함께 초콜릿을 만드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완성된 초콜릿을 선물할 사람이라며 휴대폰 속 남자 친구의 사진을 보여주자, 금쪽이는 망설임 없이 "아빠"라고 부른다.
하지만 엄마는 이를 즉각 부정하며 결혼식, 혼인신고 등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어 "아빠를 선물해 줄게"라는 말까지 덧붙이자, 금쪽이는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후 영상에서는 데이트를 준비하는 엄마와 소파에 얼굴을 묻은 채 한숨을 쉬는 금쪽이의 모습이 대비되며 긴장감을 더한다.
아빠의 존재를 혼란스러워하는 아이의 상황을 전해 들은 남자친구인 16기 광수는 "결혼이 답"이라며 재혼을 서두르지만, 엄마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 한 채 침묵으로 일관한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부모 역할에 대한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남자친구의 '이것'이 오히려 아이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서울=뉴시스]16기 광수와 21기 현숙(사진=방송 캡처)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1124_web.jpg?rnd=20260402162746)
[서울=뉴시스]16기 광수와 21기 현숙(사진=방송 캡처)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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