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건설노조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인허가청인 서울시의 엄중한 책임을 촉구했다.건설노조는 지난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철근 누락은 단순한 시공 실수가 아니라 시민 안전과 공공 신뢰를 뒤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현대건설, 서울..
2026.05.20 08:56:10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인허가청인 서울시의 엄중한 책임을 촉구했다.건설노조는 지난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철근 누락은 단순한 시공 실수가 아니라 시민 안전과 공공 신뢰를 뒤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현대건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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