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어린이집 가족운동회서 보육환경 개선 약속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4일 오전 마포구민체육센터 3층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모아공동체 어린이집 공동 가족운동회'에 참석해 보육환경 개선을 약속했다.5일 마포구에 따르면 이날 운동회는 마포 생태전환이음 모아공동체 소속 5개 어린이집이 함께 마련했다. 중동·깊은샘영재·숲별·다솜·캐비스쿨예랑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약 500명이 참여했다.행사..

2026.07.05 12:41:40

양천구, 심뇌혈관질환 예방 한방 건강강좌 24일 운영

양천구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돕기 위한 한방 건강강좌 '혈관을 살리는 세 가지 약속'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강좌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양천구보건소 별관 로비층 다목적실에서 양천구민 3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행된다. 신청은 6일부터 보건소 의약과에서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인의 ..

2026.07.05 12:40:21

서울아이 든든한끼 첫선…여름방학 초등학생 점심 제공

맞벌이 부부와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서울시가 오는 20일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방학 중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 식사와 함께 식습관 교육, 놀이·독서·체험 등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 ..

2026.07.05 11:15:00

강서구, 우장산 축구장서 그린 빛 페스타 물총놀이 진행

서울 강서구는 지난 4일 우장산 축구장에서 열린 '그린 빛 페스타'에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해 물총놀이와 공연 등을 즐겼다고 5일 밝혔다.행사에서는 마술, 노래, 춤 등 공연이 중앙 무대에서 이어졌다. 행사장 한편에는 물총 과녁 맞히기, 물풍선 던지기 등 체험부스가 마련됐다.축구장에서는 물총놀이도 진행됐다. 진교훈 강서구청장도 아이들과 ..

2026.07.05 11:07:07

맞춤 상담·최재천 교수 특강…서울진로직업박람회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4~17일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박람회는 ▲진로 상담 ▲진로 체험 ▲진로 콘서트 ▲진로 특강 ▲진로 전시 등 크게 5개 영역으로 운영된..

2026.07.05 09:00:00

"학생수 많아야 내신 유리"…300명 이상 고교 신입생 30%↑

내신 5등급제 시행 이후 학생 수가 많은 고등학교로의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등급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상대적으로 1등급 확보에 유리한 대규모 학교를 선호하는 흐름이 강해진 결과로 풀이된다.5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1700개 일반고를 분석한 결과, 올해 고1 가운데 학생 수 300명 이상 학교로 진학한 인원은 10만7080명..

2026.07.05 08:00:00

'전남광주특별시장'도 국무회의 배석…14일 오세훈과 참석할듯

앞으로 국정 전반의 중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국무회의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도 배석하게 된다.오는 14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가 첫 배석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선 9기' 시·도지사 및 시장·군수·구청장 협의체 대표들도 배석자로 추가돼 지방정부의 대표성을 강화할 전망이다.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행안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의 '국..

2026.07.05 07:00:00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령으로 보수 진영 전체가 위기에 빠졌지만 국민이 보수 자체를 부정한 것은 아니라고 언급했다.오 시장은 4일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시장 선거 당선에 관해 "이번 승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월 계엄령 선포 이후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던 보수 진영에 대해 시민들의 기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2026.07.04 17:54:08

학교 담장 넘은 '혐오의 놀이화'…해외에서는 강경 대응

전국 고교 야구대회 중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을 향해 5·18 조롱 응원 구호를 외치면서, 왜곡된 역사의식에 기반한 혐오가 청소년들 사이에 만연해 있음이 드러났다. 이러한 혐오가 근절되지 않고 하나의 '밈'(meme)이자 '놀이'로 굳어진 배경에는 강경한 대응과 제대로 된 교육의 부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4일 교육계에 따..

2026.07.0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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