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채권 회수 위임받아" 속인 후 비용 28억 빌려 꿀꺽

수백억원대 채권 회수를 위임받았다며 지인의 초등학교 동창에게 채권 회수 경비조로 28억원을 빌려 가로챈 60대 여성이 교도소로 보내졌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A(64·여)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다만 재판부는 A씨와 함께 범행을 공..

2026.07.04 15: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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