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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미 중간선거 결과에 "한미동맹 초당적 지지로 굳건…행정부·의회와 긴밀 소통"

등록 2026/11/05 16:46:4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중금속을 강제 배출하는 주사를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한 인권 침해라며 엄중 대응을 지시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6.10.12.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1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 자동차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중금속을 강제 배출하는 주사를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한 인권 침해라며 엄중 대응을 지시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6.10.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5일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 모두에서 다수당 지위를 확보한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관련해 "특정한 선거 결과가 한미 동맹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한미 동맹은 70년 이상 미국의 초당적 지지를 받으면서 굳건히 발전해온 관계"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한미 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치 변화 지형을 분석하면서 미 행정부, 의회와 계속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대미 투자를 두고는 "한미 양국이 합의한 사항을 토대로 개별 사업은 국익 최우선 원칙 하에 사업성과 합리성과 관련된 절차에 따라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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