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뉴스에서도 뉴시스 언론사 픽

충북 전역, 오후 9시부터 한파주의보 발효

등록 2026/10/27 12:24:56

청주기상지청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기상지청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27일 오후 9시를 기해 충북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를 기록하거나 이틀 이상 영하 12도 이하가 지속될 때 내려진다.

이날 도내 주요지점 일 최저기온은 음성 8.3도, 제천 8.5도, 괴산 8.6도, 영동 9.1도, 진천 9.8도, 단양 10.0도, 충주 10.8도, 옥천 10.9도, 보은 11.1도, 증평 12.6도, 청주 12.8도 등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 아침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니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다음 날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11~13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