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10㎏ 감량 후 핑크 드레스 자태…김고은도 감탄한 몸매 관리 비결은?
등록 2026/10/24 20:11:00
![[서울=뉴시스] 배우 안은진이 핑크색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24/NISI20261024_0002272822_web.jpg?rnd=20261024151738)
[서울=뉴시스] 배우 안은진이 핑크색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안은진이 한층 가녀린 분위기의 드레스 자태를 선보인 가운데, 꾸준히 이어온 러닝에도 관심이 쏠린다.
안은진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은진은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파스텔 핑크 컬러의 튜브톱 롱드레스를 소화했다. 부드러운 색감과 우아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10㎏ 감량 후 더욱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절친 배우 김고은도 "너무 이쁜 거 아니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안은진의 미모에 감탄했다.
안은진의 몸매 관리 방법으로는 달리기가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러닝을 취미로 즐기고 있다고 밝히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SNS를 통해서도 직접 달리는 모습을 공개하며 운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을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성인에게 일주일 기준 중강도 유산소 운동 15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운동 75분 이상을 권장한다. 달리기는 심박수와 호흡이 빠르게 증가하는 고강도 유산소 활동에 해당할 수 있다.
다만 운동 강도는 개인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해야 한다. 평소 운동량이 적거나 러닝을 처음 시작한다면 빠르게 달리는 것부터 시도하기보다는 걷기와 짧은 거리 달리기를 번갈아 하며 몸을 적응시키는 편이 좋다. 이후 컨디션을 살피면서 운동 시간과 강도를 조금씩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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