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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 배드민턴 안세영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줄 것" [뉴시스Pic]

등록 2026/09/30 14:13:28

수정 2026/09/30 15:22:23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팬이 준 선물을 포즈를 취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팬이 준 선물을 포즈를 취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금의환향했다.

안세영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이번 아시안게임도 일본에서 애국가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2연패를 했다는 생각에 벅차올랐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가 하고 싶은 경기를 후회 없이 하고 나온 것 같아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안세영은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파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여자 단식과 여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다.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09.29. hwang@newsis.com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09.29. [email protected]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09.29. kgb@newsis.com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09.29. [email protected]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09.29. hwang@newsis.com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09.29. [email protected]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안세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29. kgb@newsis.com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안세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29. [email protected]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안세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29. hwang@newsis.com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안세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6.09.29. [email protected]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한국 안세영이 금메달에 입 맞추고 있다. 2026.09.29. hwang@newsis.com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한국 안세영이 금메달에 입 맞추고 있다. 2026.09.29.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한국농구연맹(KBL) 2026~2027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2026.09[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앞줄 가운데) 등 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29.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한국농구연맹(KBL) 2026~2027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2026.09[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앞줄 가운데) 등 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xconfind@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안세영은 지난 29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2-0(21-17 21-9)으로 완승을 거뒀다. 2026.09.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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