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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셋째딸, 성숙미 깜짝…"셀카 100장에 뽀샵 한나절"

등록 2026/09/16 12:00:00

[서울=뉴시스] 이설아가 차안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이설아 SNS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설아가 차안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이설아 SNS 캡처) 2026.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 셋째 딸 이설아가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를 드러냈다.

이설아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미국 오니까 피부 좋아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설아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톱 위에 빨간색의 카디건을 레이어드해 입었고 화사한 메이크업을 한 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에서 즐겁게 물놀이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이설아의 셀카를 자신의 계정에도 공유했다.

그는 "셀카 100장, 뽀샵, 고르는 데만 반나절"이라며 "이제 곧 중2가 오고 있다. 중학생 사춘기 딸 있는 집들 여기서 몇 개 해당하냐. 우리 집만의 추가 증상도 있으면 댓글로 알려달라. 마음 단단히 먹겠다"고 했다.

한편 이설아는 2015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설아는 2013년생으로 올해 1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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