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의견 다르다고 할 수 없어…입법권 부정할 정도 아냐"등록 2026/08/04 10:08:55수정 2026/08/04 10:14:47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이시간 핫뉴스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속보]이 대통령 "경찰 수사권 독점·비대화 우려 커져…관련 법령 정비 후속 조치 필요"[속보]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비정상 형사사법 시스템 정상화 첫 출발…권력기관 예외 없이 국민 통제"정성호 "형소법, 빛의 속도로 개정…권한쟁의심판은 부적절"한병도 "국힘, 새 형사사법 체계 재 뿌리는 데 급급…대통령 탄핵까지 들먹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