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관리한다" 황정음, 확 달라진 근황…"리즈시절 모습 그대로"
등록 2026/08/04 00:08:00
![[서울=뉴시스] 3일 황정음은 소셜미디어(SNS)에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올렸다.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02202955_web.jpg?rnd=20260803134015)
[서울=뉴시스] 3일 황정음은 소셜미디어(SNS)에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올렸다.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황정음이 활동 재개 후 다시 몸 관리에 들어간 근황을 공개했다.
3일 황정음은 소셜미디어(SNS)에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수영장 앞에서 포즈를 취한 채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해 횡령 사건에 연루됐던 황정음은 약 1년 동안 활동을 중단했다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복귀 당시 황정음은 "일이 없어서 다이어트를 할 이유가 없었다"며 "이제부터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그는 운동 영상을 게시하는 등 본격적으로 체중 관리에 들어간 모습을 보였다.
과거 황정음은 출산 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이전의 몸무게를 되찾아 화제가 됐다. 임신 후 20㎏가 늘었던 황정음은 수영, 헬스, 필라테스 등 각종 운동을 진행하면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왔다. 당시 그는 '키토제닉 다이어트' 관련 서적을 읽는 등 체중 감량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지방 섭취를 늘려 몸의 에너지원을 포도당에서 지방으로 전환하는 식이요법이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사람들은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쓰게 되지만, 탄수화물 섭취량을 제한하면 자연스레 몸은 지방을 분해해 생성되는 '케톤체'를 주 에너지원으로 쓰게 된다.
일반적으로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식단 내 지방 비중을 70%, 단백질은 20%, 탄수화물은 10% 수준으로 맞추게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은 멀리하고, 고기나 생선, 견과류, 올리브오일,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식단에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
해당 다이어트 방법은 식욕 감소 및 포만감 증가를 기대할 수 있고, 체중 감소 효과도 초기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두통, 피로감, 메스꺼움 등 부작용을 느낄 수 있고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하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황정음은 다이어트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섭취하는 등 키토제닉 다이어트에만 집중하지 않고 건강한 식단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한 바 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이 대통령, 주택 공급 대책 전면 재점검 당부…2~3일 이내 추가보고 지시](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속보] 뉴욕 증시, 美 공격 취소에 상승 출발···다우 1.16%↑ 나스닥 0.33%↑](https://image.newsis.com/2024/08/07/NISI20240807_0001366381_thm.jpg?rnd=20240807053508)





















!['기록적인 폭염' 바닥 드러낸 경주 하곡저수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21386749_web.jpg?rnd=20260803150452)
![외국인 유학생들의 서예 솜씨는?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21386792_web.jpg?rnd=20260803152102)
!['강제 순환인사 반대' 집단 삭발한 경찰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21386811_web.jpg?rnd=20260803152012)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 기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03/NISI20260803_0021386141_web.jpg?rnd=20260803094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