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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설' 가짜 뉴스 해명…"우린 괜찮다"

등록 2026/07/31 00:00:00

[서울=뉴시스] 야노 시호.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야노 시호.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모델 겸 방송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이혼설을 다룬 가짜 뉴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가 가수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요즘 가짜 뉴스가 너무 많다. 남편과 이혼했다는 뉴스까지 나왔더라"며 곤란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장윤정의 권유에 카메라를 향해 "우리는 괜찮다. 이혼 안 했다. (남편도) 옆에 잘 있다"고 웃어 보이며 항간의 루머를 불식하고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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