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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지역 주민과 함께 '음악으로 피어나는 삶' 행사 개최

등록 2026/07/06 17:34:57

RISE 사업단 리빙랩RISE센터 주관

지역 활동가 54명 성악·합창 선보여

[서울=뉴시스] 동덕여대가 주관한 지역 주민 문화 행사 '음악으로 피어나는 삶'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덕여대가 주관한 지역 주민 문화 행사 '음악으로 피어나는 삶'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2026.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동덕여자대학교는 지난달 27일 교내 율동기념음악관에서 지역 주민 문화 행사 '음악으로 피어나는 삶'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덕여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의 리빙랩RISE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총 54명의 서울 성북구 지역 활동가들은 '음악'을 주제로, 공연을 통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선보였다.

 행사의 핵심 취지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활동가로서 성악과 합창 등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고, 음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과정을 확장하는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지역사회 교류의 장을 만들어 서로의 경험과 성취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독창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합창 공연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음악을 선보였다.

 동덕여대 리빙랩RISE센터는 올해 성북 지역 지역발전과 문화상생을 위해 '성북 컬처로드 크로싱'이라는 큰 주제를 바탕으로 세대 간 연결, 지역문화 활성화, 대학 교육 자원의 지역사회 환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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