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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 태극마크 없는 수모 쓴 핀수영 대표팀 [뉴시스Pic]

등록 2026/06/24 14:27:20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경기 1,500m 예선전에서 한국 황윤형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잠실개표소 봉쇄 영향으로 태극마크가 없는 일반 수영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경기 1,500m 예선전에서 한국 황윤형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잠실개표소 봉쇄 영향으로 태극마크가 없는 일반 수영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태극마크 없이 경기를 치렀다.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황윤형 선수 등 일부 대표팀 선수들은 태극마크가 없는 일반 수영 모자를 착용한 채 경기를 마쳤다.

선수들이 국가대표를 상징하는 태극마크 없이 출전하게 된 배경에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에 따른 것이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 대회에 필요한 각종 물품을 사무실에 보관해 왔지만, 지난 3일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5일부터 이어지면서 사무실 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협회는 대회 운영에 필요한 선수단복과 심판복, 운영요원 유니폼 등을 새로 제작·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핀수영 세계선수권대회로, 아시아에서는 2015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다.

대회에는 38개국에서 약 40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오는 29일까지 열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400m 계주 예선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잠실개표소 봉쇄 영향으로 태극마크가 없는 일반 수영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400m 계주 예선전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잠실개표소 봉쇄 영향으로 태극마크가 없는 일반 수영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경기 1,500m 예선전에서 한국 황윤형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잠실개표소 봉쇄 영향으로 태극마크가 없는 일반 수영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경기 1,500m 예선전에서 한국 황윤형이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잠실개표소 봉쇄 영향으로 태극마크가 없는 일반 수영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표면 경기 1,500m 예선전에서 한국 황윤형(가운데)과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표면 경기 1,500m 예선전에서 한국 황윤형(가운데)과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표면 100m 예선에서 선수들이 역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표면 100m 예선에서 선수들이 역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400m 계주 예선전에서 한국 김민정에 이어 서유진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400m 계주 예선전에서 한국 김민정에 이어 서유진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남자 표면 100m 예선에 출전한 선수들이 턴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남자 표면 100m 예선에 출전한 선수들이 턴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400m 계주 예선전을 1위로 통과한 한국대표팀의 김민정이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400m 계주 예선전을 1위로 통과한 한국대표팀의 김민정이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400m 계주 예선전을 1위로 통과한 한국대표팀의 김민정이 마지막 주자 서의진에게 엄지척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amin2@newsis.com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400m 계주 예선전을 1위로 통과한 한국대표팀의 김민정이 마지막 주자 서의진에게 엄지척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핀수영 국제대회로 아시아에서도 지난 2015년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경기다. 2026.06.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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