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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도쿄 300억 맨션 사는 동생 공개…층고가 7미터

등록 2026/06/13 00:00:00

[서울=뉴시스]야노시호(사진=유튜브 캡처)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야노시호(사진=유튜브 캡처)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야노시호가 절친한 부자 지인을 공개했다.

12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300억 맨션에 사는 야노시호 친동생(?)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야노시호는 동생의 동네인 도쿄의 미나토구를 찾아 "우리집과는 어나더 레벨(차원이 다르다)"이라고 했다.

이어 "여기가 정말 비싸다고 소문이 나서 저는 다른 지역으로 갔다. 미나토구는 진짜 비싸다"고 했다.

그는 "친동생 (같은 사이)"라며 "알게 된 지 30년 됐다"고 했다.

그의 지인의 집은 도쿄 타워가 보이는 전망과 7m의 높은 층고를 자랑했다. 집안 곳곳에는 1000만엔(약 9493만원)의 쇼파를 포함한 고가의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이 눈에 띄었다.

미나토구는 일본 도쿄의 특별구 중 하나로 48개의 대사관을 비롯해 혼다, 미쓰비시, 소니, 도시바 등 많은 회사들의 본사가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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