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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티가 아니다 스폐셜티다" 삼양그룹, 무신사와 협업 캠페인

등록 2026/05/26 14:20:51

고부가가치 사업 연상 '스폐셜티' 한정판 티셔츠 제작

삼양그룹과 무신사가 협업해 만든 한정판 티셔츠 '스페셜티'. (사진=삼양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양그룹과 무신사가 협업해 만든 한정판 티셔츠 '스페셜티'. (사진=삼양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삼양그룹은 무신사와 협업해 한정판 티셔츠 '스페셜티'를 출시하고 신규 기업광고 '스페셜티셔츠'편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양그룹은 고부가가치 사업을 의미하는 스페셜티(Specialty)를 주제로 한 티셔츠로 대중과 유쾌하게 소통하고, 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시키고자 이번 체험형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티셔츠는 스페셜티 관련 문구를 전면부에 새겼다. 티셔츠 레터링은 '나는 강하다(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책임 없는 쾌락(알룰로스)', '페이스 유지해(퍼스널케어)', '실로 놀라운(생분해성 수술용 봉합사)' 등 스페셜티 사업을 연상시키는 문구로 구성했다.

또 '보통 티가 아니다 스페셜티다'와 '라면 먹을 때 입으면 안 되는 티' 등의 문구를 포함해 총 11종의 티셔츠를 제작했다.

광고 영상에는 각 티셔츠 문구의 의미와 분위기에 맞는 상황을 통해 일상에 숨겨진 삼양그룹의 스페셜티 소재 특징과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티셔츠라는 소재를 활용해 스페셜티를 재해석한다면 보다 쉽고 유쾌하게 대중과 소통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삼양그룹과 스페셜티 사업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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