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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예비군 야간훈련 중 쓰러진 20대…심정지→사망

등록 2026/05/14 10:51:02

수정 2026/05/14 12:06:24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동원 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가 쓰러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경찰과 당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7시께 포천시의 한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 중이던 A(20대)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군 당국은 A씨의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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