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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나무호 피격' 관련 "정부는 국민 안전과 재산 지킬 의지 없어" [뉴시스Pic]

등록 2026/05/11 09:53:11

수정 2026/05/11 09:58:2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근수 김지훈 하지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HMM 나무호 선박 호르무즈 해협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의지가 없다. 국민들이 묻고 있다. 이재명 도대체 이사람 뭡니까"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나온 정부의 나무호 피격 관련 1차 조사결과에는 반드시 들어가야 할 두 글자가 빠져있다. 바로 이란"이라며 "이제 피격이 확인되자 공격 주체는 예단 않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이란 국영TV가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때린 놈이 자백하는데도 맞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라며 "CC(폐쇄회로)TV 영상까지 확인하고도 미상 비행체라고 한다. 외계인 UFO 공격이라도 있었다는 것인가"라고 했다.

나아가 "이 정권은 이란에 돈까지 갖다바쳤다. 그 돈이 우리 선박을 공격한 드론으로 돌아왔을지도 모른다"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은 가짜뉴스까지 들고와 이스라엘 공격하더니 우리 선박이 피격당했는데도 '입꾹닫'이다"라며 "160명 우리 선원 안전이 위태로운 이마당에 밤 12시에 부동산 SNS만 올렸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6.05.11.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왼쪽 세번째)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왼쪽 세번째)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가운데)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가운데)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왼쪽 두번째)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왼쪽 두번째)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가운데)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k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장동혁(가운데)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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