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섬유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폭행 신고 접수
등록 2026/04/24 21:18:26
수정 2026/04/24 21:28:2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직원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구 가좌동 한 섬유공장에서 관리자 A씨가 방글라데시 국적 근로자 B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B씨에게 "너 어제 뭐했냐"고 윽박지르고, B씨의 뺨을 때리거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전날 퇴근 이후 B씨가 연락을 받지 않고 기숙사에도 없었다는 이유로 그를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조만간 A씨 등을 소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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