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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베이루트 교외서 이-레바논 휴전 축하 시작중 총성 들려

등록 2026/04/17 07:03:34

수정 2026/04/17 07:18:2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베이루트 남쪽 교외 지역에서 17일(현지시간)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10일 간 임시 휴전이 발효되자마자 포성이 들렸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레바논의 알 자디드TV 보도에 따르면 이  소리는 레바논 주민들이 이스라엘과의 휴전을 축하하는 곳에서 들려왔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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