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7일 본회의서 비쟁점법 30여건 처리…정치개혁법은 계속 논의중"
등록 2026/04/16 11:24:50
수정 2026/04/16 13:30:24
정치개혁법, 선거구 획정·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확대 등 담겨
"17일, 중앙선관위 제시한 정치개혁법 처리 시한…양당 협의 지속"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의 정치검찰 국정조사 반대'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06.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21197934_web.jpg?rnd=20260306142142)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의 정치검찰 국정조사 반대'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이창환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7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이견이 없는 비쟁점 법안 30여건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선거구 획정과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확대 적용 등이 담긴 정치개혁 법안도 처리될 전망이다.
백 원내대변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시한 정치개혁 법안 처리 시한인 17일 본회의를 열고 정치개혁 관련 법안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어제 양당이 논의했다"며 "민주당·국민의힘 원내대표, 운영수석부대표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 간 협의를 지속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는 17일 (본회의에 앞서) 정개특위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정치개혁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다만 여야가 논의 중인 정치개혁 법안에 대해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 앞 천막 농성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기득권 양당의 누더기 법안"이라며 "표심을 왜곡하는 구조를 방치하고, 자신들의 의석 점유율만 보존하려는 계산기 소리가 국회 담장을 넘어 국민에게까지 들린다"고 전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 연구기관 통폐합 거론…청년 부서·연구원 검토 지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21249891_web.jpg?rnd=20260417141630)
![조국, 평택을 예비후보 등록… "다음 주 중 주소 이전"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21249995_web.jpg?rnd=20260417152336)
![삼성전자 노조 "파업시 최대 30조원 규모 손실 있을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21249794_web.jpg?rnd=20260417121533)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혐의 부인… "몸 안 좋아 자고 있었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21249547_web.jpg?rnd=20260417100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