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 과정에서 서류 복사하는 직원도 다주택자는 안돼"등록 2026/04/14 10:43:53수정 2026/04/14 10:50:55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이시간 핫뉴스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신현송, 다주택 논란에 "강남 아파트 제외 2채 매물로…계약은 아직"신현송 "외화자산 18.9억원 매각했다…美아파트는 아직 안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