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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

등록 2026/04/10 11:33:55

AI기반 재난예방 홍보활동 등 안전문화 확산 나서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열고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 등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열고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 등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전기안전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 워크숍을 열고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특별강연 등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시청 사회재난팀장과 전주자율방재단장도 참석해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재난예방 활동 협력 의지를 다졌다.

공사는 새롭게 선발된 단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방재단의 역할과 임무를 소개하고 1·2기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전기재해 위험지수 모델 개발'을 주제로 AI 기반 재난관리 방안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제3기 청년자율방재단은 앞으로 재난예방 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활용 역량이 재난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자율방재단이 국민과 함께하는 재난예방 할동의 주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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