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배, 키움 유니폼 입는다…네이버웹툰 협업 시즌2
등록 2026/03/31 09:49:04
'입단' 콘셉트로 참여형 마케팅 확대
내달 11일 고척돔서 입단식·시구 행사
![[서울=뉴시스] 네이버웹툰은 웹툰 냐한남자의 캐릭터 '춘배와 친구들'과 키움 히어로즈의 협업 프로젝트 '영웅춘배데이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011_web.jpg?rnd=20260331093240)
[서울=뉴시스] 네이버웹툰은 웹툰 냐한남자의 캐릭터 '춘배와 친구들'과 키움 히어로즈의 협업 프로젝트 '영웅춘배데이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네이버웹툰 인기 캐릭터 '춘배와 친구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야구단 키움 히어로즈와 손잡고 2026 시즌을 함께한다.
네이버웹툰은 웹툰 냐한남자의 캐릭터 '춘배와 친구들'과 키움 히어로즈의 협업 프로젝트 '영웅춘배데이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춘배와 친구들'은 웹툰 연재 종료 이후에도 강력한 팬덤을 기반으로 유통, 패션, 게임, IT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IP(지식재산권)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지난해 첫 협업 당시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오픈런과 굿즈 조기 품절이 이어지며 웹툰 IP의 흥행력을 보여준 바 있다.
올해는 주인공 '춘배'가 구단에 정식 입단하는 콘셉트로, 협업 범위를 온·오프라인 전반으로 넓혔다. 다음달 1일부터 포토이즘 매장에서 콜라보 프레임을 선보인다. 이어 7일에는 경기 상황별 응원 모션을 담은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내달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춘배 입단식'이다. 춘배는 시구자로 나서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4월 10~12일 고척스카이돔 일대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선수용 콜라보 유니폼과 응원봉 등 신규 MD 상품을 선보인다. 같은 기간 선수단은 '춘배 콜라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남경보 네이버웹툰 IP 비즈니스 총괄 리더는 "네이버웹툰의 IP는 장르의 경계 없이 독자들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과의 만남을 통해 웹툰 캐릭터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득하위 70% 1인당 10만~60만원…K-패스 환급 최대 30%p↑[전쟁추경]](https://image.newsis.com/2026/03/27/NISI20260327_0021224546_thm.jpg?rnd=20260327111227)
![[단독]유류할증료 3배 '껑충'…손 놓았던 정부, 항공사 지원 검토로 선회](https://image.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21221222_thm.jpg?rnd=20260325104035)

![[속보]이 대통령, 중동발 위기에 "긴급한 경우 헌법이 정한 긴급재정명령 활용할 수도"](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2026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21228850_web.jpg?rnd=20260331130957)
!['공관위원장 사퇴' 이정현 "낙하산·계파·파벌·나눠 먹기 공천 배제하려 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21228823_web.jpg?rnd=20260331122132)
![이재명 대통령, 중동발 위기에 "긴급재정명령 검토"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21228603_web.jpg?rnd=20260331105541)
![신현송 "매파·비둘기파 이분법 바람직하지 않아… 유연하게 대처"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21228476_web.jpg?rnd=20260331102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