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전 며느리 "여론 난리나니 양육비 주겠다고"
등록 2026/03/31 10:11:42
![[서울=뉴시스] 홍서범·조갑경 (사진='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2025.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6/NISI20250226_0001779008_web.jpg?rnd=20250226150238)
[서울=뉴시스] 홍서범·조갑경 (사진='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2025.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가 재차 억울함을 토로했다.
A씨는 31일 소셜미디어에서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 할 때 방관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 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에서는 국민 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며 "그대로 쭉 변함없이 가주시라"고 했다.
아울러 "여론이 난리 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 서면 왔다"며 "억울해요. 부모 잘못? 방관했잖아요. 도와달라고 목이 터져라 죽어라 요청해도 묵인했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앞서 최근 홍서범, 조갑경은 둘째 아들의 사생활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홍서범 아들의 전처 A씨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홍서범의 아들이 혼인 기간 중 외도를 저질렀으며, 현재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홍서범, 조갑경은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 아들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원과 월 80만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사건은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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