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리,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LLM 보안 솔루션 지원
등록 2026/03/24 08:55:34
"알파프리즘, AI 도입 주저하던 기업에 안정적 보안 환경 제공"
![[서울=뉴시스] 티오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2026.03.24. (사진=티오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586_web.jpg?rnd=20260324085204)
[서울=뉴시스] 티오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2026.03.24. (사진=티오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티오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이 필요한 중소·벤처기업 등이 최적의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 2억원의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티오리는 거대언어모델(LLM) 보안 솔루션 '알파프리즘'을 공급해 보안, 규제 준수 문제로 AI 도입을 주저하던 수요기업들에 안정적인 LLM 보안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파프리즘은 자체 개발한 AI 모델이 프롬프트와 소스코드의 문맥을 이해해 민감정보를 식별한다. 개인정보(PII)와 클라우드 인증키, 시크릿 키 등 기업의 핵심 자산을 탐지해 정보 유출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프롬프트와 파일 전반에 적용되는 마스킹 기술을 통해 민감정보가 탐지되더라도 단순 차단이 아닌 마스킹 처리 방식으로 대응한다. 이를 통해 요약·번역 등 AI 활용은 유지하면서도 민감 정보 유출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차별화된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AI 전환(AX) 시대에 보안은 선택이 아닌 비즈니스 연속성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점점 까다로워지는 데이터 보호 규제 속에서 기업들이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AI 활용도는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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