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봉킹은 '21.8억' 박동진 부장…엄주성 대표의 2.7배
등록 2026/03/17 17:50:40
수정 2026/03/17 20:30:24

[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키움증권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인물은 박동진 부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억8519만원으로 7억9593만원을 받은 엄주성 대표보다 약 14억원 더 많은 보수를 받았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박 부장은 S&T마켓부문 소속으로 지난해 급여 9910만원, 상여 20억7919만원 등 21억8519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뒤를 이어 홍완기 상무가 18억3407만원, 김대욱 상무가 13억708만원의 보수를 각각 받았다. 장미루 이사는 12억3776만원, 이정호 차장은 11억8643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엄주성 대표는 급여 5억7520만원, 상여 2억736만원 등 7억9593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엄 대표의 연봉은 지난해 키움증권 임직원 중 상위 5위에 들지 못했다.
한편 키움증권 직원 1190명의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6603만원, 평균 근속연수는 6년 1개월이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역대 최고 성적'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귀국…김윤지 MVP 선정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358_web.jpg?rnd=20260317192745)
![난임·신혼부부 만난 장동혁 "현장 목소리 듣고 정책으로 담아낼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160_web.jpg?rnd=20260317160549)
![이재명 대통령, 신임경찰 합동임용식 참석 '첫 출발 격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2132_web.jpg?rnd=20260317155800)
![중동 전쟁 중단·평화 촉구 오체투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1823_web.jpg?rnd=20260317143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