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에 입 맞추는 유해란
등록 2026/07/13 08:06:16

[에비앙=AP/뉴시스] 유해란이 12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유해란은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동타를 이뤄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1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김하수 전 청도군수 숨진 채 발견'](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특검, 존재하지 않는 범죄 구성하려 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21361702_web.jpg?rnd=20260713101408)
![장동혁 "경찰, 권력의 하수인이 돼 국민 생명·안전 나 몰라라 할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21361635_web.jpg?rnd=20260713091403)
![사진으로 보는 지난 주말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21360122_web.jpg?rnd=20260711230007)
!['檢보완수사권 폐지' 힘싣는 與당권주자들[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2/NISI20260712_0021361380_web.jpg?rnd=20260712173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