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고교 총격 현장 주변 봉쇄한 특수기동대 대원들
등록 2026/07/09 11:30:08

[숀가우=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숀가우의 벨펜 고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바이에른 경찰청 소속 특수기동대 대원들이 현장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16세 남학생이 권총과 흉기를 휘둘러 여학생 2명이 부상했으며, 범인은 범행 후 도주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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