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묵던 시리아 호텔 인근서 폭발
등록 2026/07/08 09:14:08

[다마스쿠스=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포시즌스 호텔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해 보안 관계자들이 불에 탄 차량을 조사하고 있다. 시리아를 방문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체류하던 호텔 부근에서 연쇄 폭발이 일어나 경찰관 4명 포함 18명이 부상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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