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이라크전, 악천후로 경기 중단
등록 2026/06/23 08:28:51

[필라델피아=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프랑스와 이라크의 경기 중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자 팬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이 경기는 전반 14분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로 프랑스가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친 후 뇌우 여파로 중단됐다. 2026.06.2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월드컵24시]](https://image.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1362847_thm.jpg?rnd=20260623041349)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선관위 일상적 관리 어려워 내부 문제 많이 생긴 것 같아'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21332183_web.jpg?rnd=20260623114042)
![송영길, 국회의장 특사 자격으로 방미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21331941_web.jpg?rnd=20260623114531)
![제주 지역 12개 해수욕장 24일 개장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21331737_web.jpg?rnd=20260623094641)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 쓴 리오넬 메시, 통산 17·18호 골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23/NISI20260623_0001362985_web.jpg?rnd=2026062308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