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제주 실종여성 가족에 장난전화 10대 체포…2차 가해 엄중 대응"

한성숙 국무총리는 22일 제주 실종 여성 가족에게 반복적으로 장난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보낸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데 대해 "상심에 빠져있는 실종자 가족을 향한 장난전화와 가짜뉴스 등 2차 가해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큰 범죄"라고 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말하며 "가족들의 애타는 마음에 상처를 주는..

2026.08.22 23:09:14

이 대통령,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28일 與 의원 오찬…당청 소통 강화(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갖는 데 이어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을 계기로 당·청 간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8.22 13:53:38

청와대 일주일 [뉴시스Pic]

◆제1회 을지국무회의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후보자 만찬 간담회◆수석보좌관회의 ◆왕이 중국 외교부장 접견◆국민주권정부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

2026.08.22 13:17:02

靑 반려 검토에 대법관 '재제청' 가능성…대법관 공백 장기화 불가피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에 대해 청와대가 제청 반려 카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법원의 후속 대응에도 관심이 모인다.22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조 대법원장이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임명 제청한 데 대해 "협의를 건너뛴 유례없는 일방 통보"라 밝히며 후속 조치를 논의 중이다.손 부장판사..

2026.08.22 08:00:00

공개 일정 없음◇국방부【장관】 통상업무◇외교부【장관】 통상업무◇통일부【장관】 통상업무◇더불어민주당【당대표】 공개 일정 없음【원내대표】 공개 일정 없음◇국민의힘【당대표】 통상업무【원내대표】 통상업무◇조국혁신당【당대표】10:00 민생기병대 순회 민심대장정 말바우시장 민심 청취 (전남광주 북구 동문대로85번길 ..

2026.08.22 05:00:00

韓총리 "정부, 주거안정 강한 의지…속도감 있는 공급 사업, 구청 관심 중요"(종합)

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주택 공급과 관련 "2022년부터 이어진 착공 물량 감소로 인한 공급 부족이 지금부터라도 해결되도록 가능한 모든 수단과 역량을 활용해서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서울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정부는 국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서 주택 신속공급 대책을 신속..

2026.08.21 22:09:09

李대통령, 노웅래 2심 무죄에 "정치검찰 패악질에 읍참마속…공천 배제 사죄"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받은 것과 관련 "당대표로서 전체 선거를 위해 정치검찰의 패악질에 편승하여 읍참마속할 수 밖에 없었던 저는 아픔과 회한 속에 그나마 무고함을 증명받고 영어의 위험을 벗어난 노 선배께 축하말씀과 함께 뒤늦은 사죄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

2026.08.21 22:06:33

이 대통령, 오는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 초청 청와대 만찬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할 예정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예정된 일정을 이같이 밝혔다.강 대변인은 "이 자리에는 김민석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다"고 말했다.이번 만찬은 김 대표가 지난 17일 신임 ..

2026.08.21 20:52:47

韓총리 "정부, 주거안정 강한 의지…속도감 있는 공급 사업, 구청 관심 중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주택 공급과 관련 "2022년부터 이어진 착공 물량 감소로 인한 공급 부족이 지금부터라도 해결되도록 가능한 모든 수단과 역량을 활용해서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삼청동 총리 서울공관에서 서울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정부는 국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서 이 대책을 신속하게..

2026.08.21 20:43:02

이 대통령 "부패 청산에 여야와 네편내편 없어…예외없이 엄정 정리"(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와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최근 많이 문제 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과 민간 부문에 여전히 깊게 뿌리내려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를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겠다"..

2026.08.21 19:01:13

이 대통령, '집중호우'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후 6시부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날 전했다. 이들 지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강 대변인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2026.08.21 18:19:09

이 대통령 "부패 청산…예외없이 엄정 정리" [뉴시스Pic]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와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최근 많이 문제 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과 민간 부문에 여전히 깊게 뿌리내려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를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겠..

2026.08.21 16:35:50

이 대통령 "부패 청산에 여야와 네편내편 없어…예외없이 엄정 정리"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와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최근 많이 문제 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과 민간 부문에 여전히 깊게 뿌리내려 남아 있는 부패, 그리고 많이 좋아졌지만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를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2026.08.21 15:52:02

이 대통령,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통상차관보 임명…소방청장에 최용철 소방청 차장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임명했다. 신임 소방청장에는 최용철 소방청 차장을 임명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 대통령이 이날 신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소방청장을 이처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은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 등 약..

2026.08.21 15:35:49

한 총리 "중기, 벤처·스타트 도전 막는 불합리한 규제 적극 개선해달라"

한성숙 국무총리는 21일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민간위원들과 만나 "정부 안에서 관행처럼 여겨온 규제도 현장에서 보면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민간 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낮 서울 총리공관에서 김태유 신임 부위원장 등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및 민간위원 등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

2026.08.21 15:16:00

조희대, 헌정사 첫 '제청 거부' 대법원장 되나…"길들이기" 지적도

조희대 대법원장의 '합의 없는 대법관 제청권' 행사에 청와대가 반려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 대법원장은 헌정사 최초로 제청을 거부당하는 대법원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법조계에선 대법관 증원을 앞둔 '길들이기'가 될 수 있다는 지적과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반려 외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분석이 엇갈린다.2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2026.08.21 14:21:33

靑-사법부, 대법관 '서면 제청' 막후 놓고 공방…"꼴불견" 비판도

대법관 '서면 제청'의 막후 과정을 놓고 대법원과 청와대의 책임 공방이 과열되는 모습이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가 합의를 이루지 못한 채로 대법관 제청이 이뤄진 것을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으면서 양측 갈등의 골이 한층 더 깊어진 모습이다.법조계에선 "꼴불견"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대법관 구성을 놓고 청와대와 대법원의 밀실 합의를 마치 ..

2026.08.21 14: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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