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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유명 래퍼, 사생활 의혹…폭로 진위 여부 논란도

등록 2026/10/23 21:31:05

양홍원 *재판매 및 DB 금지

양홍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양홍원(27)이 결혼한 지 닷새 만에 사생활 의혹에 휩싸였다.

23일 힙합계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갔다며 불륜 의혹을 제기했다. 통화 녹취와 양홍원의 아내 원현주 씨에게 보낸 메시지 등도 공개했다.

다만 A씨는 라이브 방송에서 "의리가 돈 주냐", "목적은 관심과 돈"이라고 밝혀 주장의 진위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장에 동석했다고 주장한 한 지인 역시 A씨가 돈을 목적으로 조작한 것이라며 반박했다.

양홍원 측은 입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홍원은 2024년 11월 득녀한 뒤 지난 18일 모델 출신 원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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