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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후배 인사에 고개 끄덕였는데도 왜?

등록 2026/10/23 16:29:23

[서울=뉴시스] 장원영과 라다.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원영과 라다.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신인 그룹 'A2O 라이트(LITE)' 멤버들의 인사를 받아준 것과 관련해서도 일부 누리꾼들이 시비를 걸고 나섰다.

22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선 A2O 라이트가 데뷔곡 '니온(NEON)'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아이브는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 무대를 선보였다.

논란이 된 영상에서 장원영은 수상자 발표 당시 A2O 라이트 라다 옆에 서 있었다. 라다가 장원영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의 인사에 장원영은 두 손 모은 채 작게 박수치며 후배의 1위를 축하했다.

하지만 해당 장면이 온라인 소셜미디어에 확산하자 일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장원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그런데 영상에는 장원영이 라다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도 담겼다. 장원영이 후배의 인사를 일방적으로 무시했다고 단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라다의 해외 팬들도 "장원영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며 그를 옹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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