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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감량 김소영 "달걀 2개 먹는 생활 6개월 유지 중"

등록 2026/10/13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둘째 출산 후 4개월만에 14㎏을 감량한 아나순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체중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체중 변화가 담긴 표와 함께 "오랜만에 재봤다. 54~55㎏에 정착한 느낌"이라고 해싿.

김소영이 공개한 표를 보면 김소영 체중은 54.6㎏이다. 지난 8월 말부터 53~54㎏대를 오가고 있다.

김소영은 팬 질문에 답하기도 했다.

한 사용자가 "60㎏대에서 갑자기 55㎏으로 확 내려갔을 때 뭘 한 거냐"고 물었다.

김소영은 "확 내려가지 않았고 엄청 찔끔찔끔 내려갔다. 아침에 달걀 2개만 먹는 생활을 6개월 간 유지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속는 셈 치고 해보라"고 말했다.

다른 사용자가 자기관리를 칭찬하자 김소영은 "사업도 육아도 조금씩 커가지만 제 몸은 나아가지 않고 나이가 들며 후퇴만 하는 것 같다. 어떻게든 건강해 보려고 한다"고 했다.

김소영은 지난 4월 둘째를 낳은 이후 체중이 69㎏이 됐다고 한 적이 있다.

김소영은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고, 2019년 첫째를 올해 4월 둘째를 낳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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