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3년' 크리스, 사망설 돌더니 이번엔 후덕한 옥중샷?
등록 2026/10/11 07:19:56
![[서울=뉴시스] 엑소 출신 크리스. (사진= 뉴시스 DB) 2021.07.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7/19/NISI20210719_0000790273_web.jpg?rnd=20210719103430)
[서울=뉴시스] 엑소 출신 크리스. (사진= 뉴시스 DB) 2021.07.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의 이른바 '옥중 폭풍 증량'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으나, 과거 인터뷰 영상을 짜깁기한 합성물로 확인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웨이보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감 중 체중이 크게 늘어난 모습이라며 삭발에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크리스의 사진이 퍼졌다.
하지만 해당 이미지는 2015년 중국 매체 인터뷰 당시 촬영된 영상을 바탕으로 체형을 왜곡한 합성물로 드러났다. 2022년에도 한 차례 확산했던 가짜뉴스가 재유포된 것이다. 앞서 불거진 옥중 폭행설과 사망설 역시 현지 공안 등이 사실무근으로 일축한 바 있다.
캐나다 국적인 크리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을 무단 이탈해 중국에서 독자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여성들을 상대로 한 강간 및 집단음란 혐의로 2021년 체포됐으며, 2022년 징역 13년형과 형기 종료 후 국외 추방 처분을 확정받고 복역 중이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트럼프 "美, 후퇴반군 격퇴 사우디 주도 연합군 작전 합류할 수도"](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더 나은 미래로, 새로운 한 걸음', 한일축제한마당 열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21483343_web.jpg?rnd=20261010163132)
!['e스포츠 전설'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기획전시관 개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21483254_web.jpg?rnd=20261010134231)
![수시모집 논술 시험 연세대학교 풍경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21483227_web.jpg?rnd=20261010132451)
![청와대 일주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21477139_web.jpg?rnd=2026100610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