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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 도전' 여자 양궁 리커브, 인니 꺾고 결승행…은메달 확보[나고야AG]

등록 2026/10/02 09:35:49

수정 2026/10/02 09:43:31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준결승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 이윤지가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02. kgb@newsis.com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준결승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 이윤지가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앙궁 리커브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 진출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로 팀을 꾸란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2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6-0(52-49 54-52  57-55) 완승을 거뒀다.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은 이번 대회 전종목 석권을 노린다.

그 시작이 될 여자 양궁이 무난하게 결승전에 진출하며 청신호를 켰다.

여자 양궁 대표팀은 8연패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뒀다.

한국은 1세트부터 상대 실수에 힘입어 쉽게 우위를 점했다.

이어 2, 3세트까지 순항했고, 단 3세트 만에 결승행을 확정했다.

한국은 이날 중국-인도전 승자와 결승에서 격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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