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구교환 앞에 시체가 '폭설' 11월에 본다
등록 2026/10/01 10:29:5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주연한 영화 '폭설'이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쇼박스는 10월1일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이렇게 밝혔다.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을 배경으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와 새로 온 후임 '현택'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윤석이 갑수를, 구교환이 현택을 맡았다. 연출은 '소리도 없이'(2020)을 만든 홍의정 감독이 박선우 감독과 공동으로 했다.
'폭설'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SK하이닉스, 14곳과 장기공급계약(LTA) 체결…"2027~2028년 캐파 50% 이상"](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10거래일 만에 6000선 안착한 코스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21508721_web.jpg?rnd=20261028155901)
![이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 없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21508403_web.jpg?rnd=20261028140841)
![밤사이 잿더미로 변한 강남 구룡마을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21508284_web.jpg?rnd=20261028125942)
![찬바람 속 '가을 청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21508313_web.jpg?rnd=20261028125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