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에 뉴시스 채널 추가하기!

"제가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전현무, '600억 재산설' 해명

등록 2026/09/24 00:00:00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09.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조째즈와 장한별이 '전현무계획4'를 찾았다.

25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는 전현무가 조째즈, 장한별과 함께 경남 의령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부자 기운을 몰고 온다는 명소 솥바위를 발견한 뒤 소원을 빈다.

그는 "다들 저를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 더 부자가 되게 해 달라"고 말한다.

이후 두 사람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돈 많습니까?"라고 대뜸 묻는다.

잠시 당황한 두 사람은 재치 있으면서도 솔직한 답변을 내놓는다.

이어 전현무는 아침으로 제육을 먹자면서 조째즈를 향해 "제수씨가 제육을 잘 해주냐. 아내 분이 예쁘신데, 특히 얘를 너무 사랑해"라고 말한다.

조째즈는 "잘 해준다"고 자랑스레 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