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뉴스에서도 뉴시스 언론사 픽

손예진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든 얼굴"

등록 2026/09/14 00:00:00

[서울=뉴시스] 손예진. (사진 = JTBC 제공) 2026.09.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예진. (사진 = JTBC 제공) 2026.09.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남다른 외모를 유쾌하게 자랑했다.

손예진은 13일 방송된 JTBC 요리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들이 훗날 배우를 지망하면 어쩌겠냐는 질문에 "팔불출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겼다.

이어 누구를 닮았냐는 물음에는 "저를 닮은 것 같다"며 "서로 다 자기를 닮기를 원한다"고 남편 현빈과의 일화를 전했다.

앞서 손예진은 해당 발언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된 뒤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자식 자랑하면 꼴불견인데 과장하고 싶었던 것 같다. 후회 중"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손예진은 동료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